
글꾸미
2시간 전
비트코인 8,9천이면 싼 거 보였고
달러 1300원 초반대면 싼 거 보였는데
부동산이라는 큰 미션이 있어서 많이 놓쳤다
근데 뭐.. 큰 자산을 얻은 거라 손해는 아님
어쨌든 확실히 하게 된 것 한 가지는
내 안목이 “자산의 싼 가격을 알아챈다”는 것
이건 투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향후 투자자로서 나아갈 방향을 잡은 것이다
그간 공부하고 마인드컨트롤해온 게 헛된 게 아니다
투자는 결국 심리전, 시장과는 반대로 가야한다
근데 나는 이 부분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늘 세상의 규격에 맞춰 무던한 삶을 살면서도
한 편으로는 일탈(?)을 동경하기도 하는데
투자는 꼭 그래야만 하는 분야였기 때문이다
남들 하는대로가 아니라, 그 “반대로”라서 말이다
재밌다 나는 투자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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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조아
1시간 전
공포를 이기려면 사람이 많은데는 가지 말아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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