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라
2026.05.22.
삼전노조가 아무리 그럴듯한 핑계를 대도 시장은 알고 있다. 니들이 뭐때문에 회사 존폐를 언급하면서까지 파업불사를 외쳤는지....
아파트 사고 싶어서 그랬던거야! 쓰레기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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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광교·화성·수지…계약금 쏠 지역"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엔 '삼성전자 타결, 아침에 계약금 쏠 지역'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신분당선 라인', '한국판 실리콘밸리', '국평(국민평수) 50억', '판교·광교·화성·수지 역세권 반경 300m' 등 봐야 할 부동산에 대한 특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특공(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로 10년 무조건 실거주의무 알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동산 뛰어가서 계약금 쏴라"라며 "벼락거지 시즌2, 이해 안 되면 암기해라"라고 적었다.
이 밖에도 온라인 커뮤니티와 부동산 게시판에는 "이제 동탄·평택 신고가 또 찍겠다", "삼성전자 성과급이 결국 수도권 부동산 가격을 밀어 올릴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들은 "사내 부부면 수억원 단위 현금이 들어오는 셈", "강남 진입도 가능하겠다"는 글을 올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의 요구안이 공개됐을 때도 "3년 동안 성과급이 터지면 실수령 기준 15억원 정도 받을 것 같다", "40억원대 아파트로 점프 가능할 듯하다"는 삼성전자 직원 추정 글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요구안에는 성과급 산정 기준의 투명화,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 폐지, 실적에 상응하는 보상, 영업이익 15%(약 45조 원) 성과급 지급 등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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