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훈
2026.08.13.
폭염이 지나가고 곧 있으면 명절이다. 명절 전후로 보호자들은 어르신을 살피고 충격을 받고 고민을 하게 된다. 본인들의 생각보다 어르신들의 몸 상태가 좋지 않은거지.
그렇게 되면 방문요양이나 복지용구 주간보호 또는 요양원을 알아보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알아보게 되면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다. 어디가 어르신께 좋은지 과한 비용이 들지나 않는지 고민이 된다.
한참 인터넷에 검색하고 방법을 찾다가 어르신의 완강한 반대와 너무 많은 정보로 뭐가 옳고 그른지 선택 자체가 어려워져 그만 포기하게 된다. 대부분 이런 방식으로 몇번의 명절과 시간을 보내다 쫓기듯이 선택하게 되지.
좋은 방법은 가까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찾아가서 상담을 받거나 주변 재가방문요양이나 주간보호 요양원등의 기관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인터넷은 정보가 부정확한 경우가 있으니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
평소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제일 좋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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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8.14.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집안에 어른이 계시다 보니 정보 올려주실 때마다 열심히 봅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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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훈
2026.08.14.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더 명확히 적어야겠지만 글이 잘 써지질 않네요. 다음엔 생각을 정리해서 쓰겠습니다. 생각이 나는대로 적었더니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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