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웅
2일 전
핵심은 '갬성'. 자동화, ai 같은 것들이 만능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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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도 페라리도 "특유의 감성 사라질라"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춘다
전동화 계획도 미루는 슈퍼카 브랜드
되레 내연기관 전략 강화
"고객들과 소통했는데 '전동화'를 원하지도 않는다."
업계 관계자 "전기차의 강점인 빠른 반응 속도 등이 오랜 역사를 지닌 고성능 럭셔리 브랜드에서는 장점으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며 "되레 전동화를 거치면서 겪는 변화로 인해 이들이 가진 고유의 감성이나 헤리티지마저 기존 소비자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는 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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