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준
2026.08.17.
<오늘은 대체휴일>
토요일이 광복절이었는데 본래 노는 날이라 하루 손해봤다고 굳이 챙겨먹겠다는 발상. 공휴일은 주말일 수도 있고 평일일 수도 있다. 램덤한 거다. 근데 그걸 못견뎌서 알토란 같이 챙겨먹겠다는 심보가 대체휴일 같다. 미증시 거래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국, 유럽은 우리나라처럼 대체휴일이나 각종 공휴일이 그렇게 많지 많다. 부자들은 외국으로 나가고 자영업자들은 손님이 빠져서 힘들고 대기업 직원, 공무원들만 좋은 대체휴일을 왜 하는건지 모르겠다. 명절연휴도 대체휴일도 축소하거나 폐지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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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8.17.
이런 날 늘어날수록 자영업자분들은 더욱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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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2026.08.17.
저도 직장인이라 하루 더 놀면 좋을 수도 있죠. 그런데 일의 흐름도 끊기고 이런 휴일까지 챙겨서 놀아야 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오피스 상권은 진짜 너무 힘들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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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8.17.
이렇게 허구헌날 놀다간 부메랑을 맞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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