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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미
2026.07.27.
방만하게 운영되는 건보료는 손볼 생각을 안하고 일단 삥부터 뜯다니.. 나참 ............... 배당과 이자 소득 같은 월급 외 부수입이 있는 직장인 가령 연 2천만 원의 월급 외 소득이 있다면, 앞으로는 천만 원 분의 소득월액 보험료로 매달 약 6만 8천 원 더 내야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는 보수월액 보험료와 달리, 100% 본인 부담 최근 주식 투자 등이 활기를 띠면서 대상자는 178만 명, 추가 보험료는 연 7천억 원대 월급이 1억 2천만 원을 넘는 초고소득자의 월 본인 부담 상한액을 610만 원대까찌, 가장 적은 보험료를 내는 하한선 역시 월 2만 2천 원대로 함께 올릴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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