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혜리
2026.07.13.
귀신은 뭐하는지 모르겠다. 짜증나고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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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로 불리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이 해협의 안전과 안보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보전받아야 한다며 "통과하는 모든 화물에 대해 20% 비율로 상환받을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절차와 운영 체계를 즉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용을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부과할지와 시행 시점, 법적 근거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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