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엔 아파트 잔금 갖다쓴 사람은 없는데 적금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 신용대출받아서 주식에 밀어넣었다가 폭망한 사람은 있어요. 1000~5000만원 정도 빚이 생겨버리더라구요. 가장 안타까운게 3년 동안 입을거 먹을거 아껴서 3000만원 적금 만들어서 레버리지 들어갔다가 600만원 남은 친구가 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