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아직은 근로소득을 벌 수 있는 날이 많다고 느꼈다가 근로소득을 버는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이 남았다는 생각에 살짝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최대한 더 많이 근로소득에서 불로소득으로 바꿔야 한다는 다짐을하였습니다. 더 늦기 전에 준비합니다.노후가 막연한 두려움에서 공포로 바뀌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