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5시간 전
이번달 초에 많은 분이 지원해 주신 덕분에, 수많은 해외 기사를 읽고, 권위 있는 학술 자료들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1922년에 작성된 영국 자유당 보고서나 2017년 덴마크 사회민주당 강령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공부하고 싶은 것이 많고, 쓰고 싶은 글도 많습니다. 전달해드려야 할 해외 소식도 남아 있습니다. 아직 자립하지 못한 독립연구자는 여러분의 지원이 있어야 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독립연구자 지원하는 곳
https://qr.kakaopay.com/FFg3qXfNJ (카카오페이 이완)
정기 구독이 아닌, 자유로운 일회성 지원입니다. 카카오페이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은 메시지 주시면 다른 지원 수단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질서 있는 진보를 위해 --
PS.
아래 링크에 번역문 PDF를 정리해 뒀습니다. 모두 저작권이 없거나 공유가 가능한 자료들입니다.
https://app.notion.com/p/skepticwan/401ad231a59a802c82b9ca31b0913503?v=fbaad231a59a82a4a8f5081764b434ff
이곳에 있는 모든 번역문은 원저자 또는 출처의 공식 번역이 아닙니다. 제가 ChatGPT 6.1 Sol 을 활용해서 번역하고 검수한 것입니다. 혹여나 번역문과 원문에 차이가 있다면, 원문을 우선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슬로우뉴스에서는 이런 글을 썼습니다.
미국서 열풍 DSA, ‘생산’ 빠진 ‘분배’ 포퓰리즘의 한계
https://slownews.kr/168221
프랑스 대선 앞두고 ‘학생 시위’… “모두가 불만족스러운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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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총선 좌파 블록 신승, 우파 포퓰리즘이 주춤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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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인미답에서는 이런 글을 썼습니다.
무분별한 관용의 대가를 치른 독일
https://jimd.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238872&t=board
메르켈의 족쇄를 푼 독일
https://jimd.kr/magazine/?idx=172449080&bmode=view
AI 국부펀드 제안한 버니 샌더스
https://jimd.kr/?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jt9&bmode=view&idx=171878305&t=board
-- 주간조선에서는 이런 글을 썼습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List.html?sc_area=A&sc_user_name=%EC%9D%B4%EC%99%84%20%EC%9E%91%EA%B0%80&view_typ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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