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8.04.
봉황은 태산처럼 움츠려 누구도 븡항임을 눈치채고 존재를 알 수 없으나, 날고자 한 순간 단 한번의 날개짓으로 태풍을 만들고 천리를 날으사 그 누구도 지나갔음을 눈치채지 못한다.
우리내 삶이 스스로 거대한 존재임에도 사소한 일에 마음씀이 숨통을 조여오듯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해결되지 않을 일은 없으며 능히 깨치고 나갈 능력들이 있다고 여기시고 백절불굴의 의지로 삽시다.
두달간의 스스로 만든 긴 프로젝트가 끝난 줄 알았는데, 테스트 도중에 문제가 빵빵 터지네요. 답답해서 창밖을 보는데 이런 풍경이 보이고.
해결하면 되겠죠. 해결안될 문제는 어차피 세상사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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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배속남
2026.08.04.
사진이 딱 봉황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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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6.08.04.
이런 구름 직접 한번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가슴이 뻥 뚫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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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8.04.
정말 멋진 구름이군요. 잘 보관하셔야겠습니다. 길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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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철
2026.08.04.
보기만해도 웅장해지는 사진입니다. 어디서 이런 좋은 장면을 포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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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JOJO
2026.08.05.
구름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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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8.05.
파주 하늘은 가끔 다시 일어서라 말해 줍니다. 파주로 이사온지 22년째인데 가을 노을은 정말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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