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심미연
2025.12.27.
<흥미로운 이야기> 샘 베너는 1800년대 활동한 농부이자 원자재 시장 애호가로, 장기·중기·단기 사이클이 결합된 베너 사이클을 정립함. 이 이론에는 54년 주기와 27년 주기가 존재하며, 각각은 다시 여러 ‘미니 사이클’로 구성됨. 54년 주기는 20년·16년·18년 주기의 반복으로 구성되며, 현재는 2019~2035년에 해당하는 16년 주기에 진입한 상태임. 27년 주기는 7년·9년·11년 주기의 반복으로 구성되며, 현재는 2023~2032년에 해당하는 9년 주기에 위치함. 9년 주기는 ‘좋은 해’ 3년과 ‘어려운 해’ 6년으로 구성됨. 2024~2026년은 좋은 해의 구간으로, 2026년이 마지막 좋은 해로 추정되며, 설명에 따르면 ‘호황, 높은 가격, 주식과 각종 자산의 가치를 매도하기에 적절한 시기’로 평가됨. 2027~2032년은 어려운 해의 사이클로 언급
Like Inactive Icon
23
Comment Icon
1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컨츄리 부부
2025.12.28.
좀 더 해당 글에 다른 분들께 첨언을 드리자면 특별한 주기 / 계절성은 이성적으로 이해는 안 되지만 통계적으로 나오는 수치/ 확률입니다. . 샘 베너 만이 아니라 US 주식 챔피언인 래리 윌리엄스도 유사한 책을 썼죠.. (여담으로 이분 딸은 미국 유명 배우 미셸 윌리엄스인데 역시 1997년 US 주식 챔피언 출신입니다. )국내에는 박세익 대표가 대표적인 계절성 투자를 말씀 하시는 분입니다. 저역시 계절성으로 투자 크기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8,9,0 으로 끝나는 해가 통계적으로 다른 해 대비 안 좋은데 (다시 말하지만 무조건이 아님 확률임 ) 개인적으로 2028년 트럼프 마지막 해 불확실성 증가로 대환장 파티를 저는 예상하고 대응 예정입니다. 단 금년은 계절성이 부분적으로 안 맞았네요.. (5~10월 구간) 계절성을 이야기할때 많은 분들이 무조건 안 좋다/좋다 이분법적 생각을 하시는데 무조건이 아닌 확률입니다. 주식은 오른다/내린다 홀짝이 아닌 확률 높은곳에 베팅을 하고 한두번 틀리다고 그만두는게 아니라 반복해야 돈을 법니다. 사실 통계적으로 내년은 미국 대통령 2년차는 별로 주식이 안 좋으나, 재선 2년 차 즉 6년차일때는 높은 확률로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트럼프가 6년차냐, 한번 건너뛰고 한거라 6년차가 맞냐 논란이 있긴 합니다.. 참고로 이 미국 주식이 오른다는건 개별 주식이 오른다는 게 아닙니다. 시장 지수가 오른다는 겁니다. 잘 모르면 계속 말씀 드리지만 개별투자가 아닌 시장 지수 ETF 로 투자하세요~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