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웅
2026.06.21.
"차라리 집 사는 게 낫겠다"…'월세 300만원' 아파트에 비명
월세 300만원 넘는 거래 3688건
전세 실종…강북 '월세 300만원' 속출
고가 월세가 매매 수요 불붙이나
강북 포레나 월세 310만원 거래
노원·동대문서도 고액월세 속출
"300만원은 6억 원리금 상환액"
실수요자, 매수로 돌아설 가능성
월세 상승은 서민의 주거비 증가를 넘어 자산 형성 기회를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김 교수는 “전세는 목돈을 장만해 내 집 마련으로 이어지는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 왔지만 월세는 매달 현금 지출이 발생해 자산 축적이 쉽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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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원
2026.06.21.
금리도 오르는데 월세를 은행에 내나 집주인에게 주나 그게 그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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