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STOCK
2025.07.10.
현직 경제신문 기자 5명이 배우자 등 지인과 짜고 주식을 사들인 뒤, 호재성 기사를 내보내 주가가 오르면 되팔아 차익을 챙긴 혐의로 금융당국에 적발돼 검찰에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해 부당이득을 본 종목만 900여개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5188
Like Inactive Icon
2
Comment Icon
1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Keeper
2025.07.10.
어딘가 했더니 한경이구만...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