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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4.27.
나도 MZ이지만, 요즘 회사 포함 내 또래에서 건강하게 투자하는 사람이 정말 별로 없다. 하루만에 20~30% 먹겠다고 이미 잔뜩 오른 급등주에 거진 1000만원을 넣지 않나, SOXS에 장투하겠다고 하지 않나... 일례로 내가 아끼는 회사 동기는 급등주 단타를 치다가 하필 오늘 오전 회의와 종목의 급락이 겹치는 불상사(?)가 발생해 월급을 시장에 반납했다. ☆ 지금 내 시드가 10배 커져도, 내 투자 스타일은 지금과 동일할 수 있는가? 느리게 가는 길이 결국 빠르게 가는 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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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4.27.
이러니 배속남이 왕갑이라고 하는거임! 그마음 변치 말고 꾸준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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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4.28.
왕갑이라는 수식어 맘에 들어요 ㅎㅎ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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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4.27.
그걸 깨닫기까지 수업료가 들죠. 대부분은 수업료만 내고 시장을 떠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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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4.28.
저 포함 누구나 수업료는 한 번 즈음 내는 것 같은데, 제 동기가 너무 비싸게 수업 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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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4.27.
배속남님 여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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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4.28.
여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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