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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5.09.05.
한성은행 당나귀 일화 사진, 1920년대 1897년 문을 연 대한민국 최초의 상업은행인 한성은행(현 신한은행)에서 최초로 돈을 빌린 차주(借主)는 공교롭게도 대구의 한 상인이었다. 그는 한양(서울)에 올라와 필요한 물건을 사다가 돈이 부족해지자, 급전을 빌리고자 한 은행에 들렸다. 은행은 그의 신용도가 불투명하고 집과 땅 같은 담보물들도 한양(서울)이 아닌 대구에 있다보니 난감해 했다. 이때 상인이 급전을 빌리고자 담보물로 제안한 것이 그가 타고 한양(서울)까지 올라 온 당나귀였다. 고심 끝에 은행은 당나귀를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해줬다. 이후 은행원들은 귀한 담보인 당나귀를 보살피는데 애를 먹었고, 은행 임원은 업무용으로 이 당나귀를 타고 다녔다. <출처: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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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09.05.
재밌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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