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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2026.08.14.
월가의 큰손 빌 애크먼, 4년 만에 다시 넷플릭스 투자 -2022년 4억달러 손실 후 손 뗐다가 돌아와 -세계 최대 OTT로서의 경쟁력 대비 주가 저평가 주장 -6개 종목 신규 투자...포트폴리오 대거 개편 -넷플릭스, 비자, 마스터카드, 안과 관련 의료기기 기업 알콘, 뉴욕증권거래소의 모회사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 금융정보사 S&P글로벌 등 6개 종목의 주식 신규 매수 -애크먼은 초기에 행동주의 투자자로 명성이 높았으나 최근에는 우량주를 장기 보유하는 가치투자로 방향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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