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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6.04.04.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살인을 하면 안된다고 가르치는데 이런 사정이라면 차라리 먼저 죽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아니면 이렇게 죽임을 당합니다. 일반적으로 의도된 살인이면 중형을 받지만, 딸과 함께 살아야 정도로 심한 가정 폭력의 정상 참작 사유에 모범적인 수형 생활에 따른 가석방까지 된다면 그리 오래 살 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딸의 미래에 불안 요소가 근원적으로 제거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도 깔끔합니다. 사회도 그 편이 훨씬 안전하고 비용도 적게 듭니다. 그런데 반대로 되다 보니 본인은 죽고 딸은 전과자까지 되었는데 미래는 연전히 불안합니다. 사형이 없기 때문에 20대 사위는 40대나 늦어도 50대에 사회로 복귀할 것인데 사회적으로도 큰 불안 요인입니다. 말이 좋아 교정, 교화지 교화가 되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딸을 지키기 위해 엄마가 사위를 죽였다면, 그런 사람들이 그나마 교화 대상인 것이죠. 게다가엄마의 경우 수감 기간도 훨씬 짧아 국가가 부담하는 비용도 더 적습니다. 몇해 전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도 같은 메시지를 전닿한 바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염혜란 배우가 열연한 강현남은 가정 폭력으로부터 자신과 딸을 지키고자 문동은(송혜교)의 도움을 받아 남편을 죽입니다. 결과적으로 자신도 새 삶을 찾고 딸은 미국으로 유학 갑니다. 걸리지도 않았음은 물론 교통사고 보상금까지 챙겼으니 그야말로 일석삼조의 해피엔딩, 물론 현실에서는 더 글로리리처럼 완벽하게 처리할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본인이 자수하고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들이 관용을 베풀고 정부는 가석방 해주고, 그러면 많은 피해자들이 용기를 한 번 내 보지 않을까요? https://v.daum.net/v/202604032112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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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4.04.
이 사건 떠들썩한데 저런 인간들은 교화 안됩니다. 저는 사형제 부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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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6.04.04.
패륜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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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6.04.04.
사형제 부활해야되요. 아마 전국민이 찬성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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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2026.04.04.
용서가 안되는 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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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기 전날
2026.04.07.
나타난 사실이 전부는 아닐 것이라는 일말의 기대도 있습니다만 인간생명 경시품조가 되살아 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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