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그릇
2026.05.10.
AI Contents 이야기
뉴스에도 실렸던 이 2개 이미지는
많은 사람을 속였던 AI 이미지입니다.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별개로,
실제를 구별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실제 사람의 음악을 들으면서도
사람 목소리가 맞을까 의심하기도 합니다.
AI 생산자가 AI 생성 표시를 하지 않는다면,
콘텐츠 소비자는 구분을 해낼 수 있을까요?
AI 모델 경쟁 심화가
AI 성능 향상의 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AI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굳이 구별할 필요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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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석호
2026.05.10.
이런 거 보면 앞으로 돈있는 사람들은 오프라인으로 어울리고 가난한 사람들만 ai에 현혹되서 콘텐츠 소비자로 전락하는거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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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릇
2026.05.11.
메타버스 시대가 왔던 거처럼 반대로 대오프라인의 시대가 올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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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5.11.
기술이 어느정도까지 온 걸까요? 저도 첨에 속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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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릇
2026.05.11.
일반인들이 신기술을 이해하는 사이에 더 진보한 신기술이 나오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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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5.11.
근데 되게 이쁘긴 해요. 사람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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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릇
2026.05.11.
이질감이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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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5.11.
노인네들은 죄다 속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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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릇
2026.05.11.
요즘 AI기술은 청년들도 속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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