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심미연
2026.05.19.
주식은 의심의 벽을 타고 올라가서, 희망의 비탈을 타고 내려온다고 한다. 이번 상승장을 의심한 사람들은 모두 패배했다. 주가가 올라야할 이유보다 빠져야 할 이유가 더 합리적으로 보였다. 외국인이 던진 42조 매물폭탄을 개인이 다 받았다는 말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을지 걱정이다. 아니 괜찮을 수 없어보인다. 이놈의 의심병이 또 도진 것일까?
Like Inactive Icon
15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