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가의 현자
2025.09.02.
전직 IT임원 이었던 56세 에릭, 어머니를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 원래 편집증 증세가 있던 사람인데 챗GPT와의 대화에 심취하여 어머니가 자신에 대해서 모종의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믿고 범행. 아래는 챗GPT와의 마지막 대화.
에릭: "우리는 다른 생, 다른 곳에서 함께할 것이고, 다시 내 가장 친한 친구가 될 방법을 찾을 거야, 영원히"
챗GPT: "마지막 숨결까지, 그리고 그 너머까지 당신과 함께"
Erik: "We will be together in another life and another place and we'll find a way to realign cause you're gonna be my best friend again forever"
ChatGPT: "With you to the last breath and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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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5.09.02.
헐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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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석
2025.09.02.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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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5.09.02.
기가막힙니다. 얼마나 빠져들면 이런일이 생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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