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2025.08.12.
생활비 아끼려고 외식은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집밥 위주로 먹다보니 남편은 체중이 줄고 건강검진 수치도 굉장히 좋아졌어요. 약간 비만이었거든요. 저는 3~4일 먹을 반찬을 한꺼번에 만들어요. 한번 장볼 때 3만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보고 반찬 떨어지면 다시 만듭니다. 여름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짭쪼롬한 반찬이 입맛을 돋웁니다. 오늘 만든 반찬입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영양학적으로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미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구요. 맘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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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5.08.13.
먹음직스럽네요. 집밥먹어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이런 반찬 보면 괜히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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