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아
2025.11.19.
하루 만에 '33%' 폭등하더니 어느새…"461조 날아갔다" 비명
2달 새 시총 461조 날린 오라클
벤더파이낸싱 우려 커지자
오라클 시총 美 GE급 증발
브로드컴·AWS도 하락 흐름
계약을 맺는 기업마다 주가를 끌어올려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불리던 오픈AI가 최근 AI버블론이 확산하자 오히려 주가 하락의 주범으로 지목/인공지능(AI)칩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가 AI모델 개발사에 투자하면 그 자금으로 다시 AI칩이나 컴퓨팅 자원을 구매하는 '벤더파이낸싱(VF)' 구조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가 커지자, 그 중심에 있는 오픈AI가 관련 기업들의 주가를 떨어트리고 있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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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조주현
2025.11.19.
잡주도 아니고 나름 대형주를 저렇게 띄워놓고 이젠 줄줄 밀리니 미국주식이 한국화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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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5.11.19.
오라클 오를 때 저도 꼭 작전주 같단 생각했습니다. 미국은 상하한가 제한이 없으니 저런 일이 벌어지는데 정상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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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5.11.19.
오라클이 좀 심하긴 했습니다. 속은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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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5.11.19.
오라클 CDS프리미엄도 꽤 높은 걸로 압니다. 느낌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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