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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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4시간 전
집 앞에 ‘이거’ 붙어있으면 당장 떼세요…전화했다가 수천만원 날릴 수도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위조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레터피싱’인데요. 아래 사진은 위조된 안내서와 실제 안내서의 차이를 우정사업본부에서 직접 발표한 거에요. 꼭꼭꼭!!!!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 -경찰청에 따르면 레터피싱은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를 출입문이나 우편함 등에 붙여놓은 뒤 피해자가 안내된 번호로 직접 전화하도록 유도 -사기범은 우체국 안내문과 비슷하게 만든 안내서를 붙여두고 전화를 기다린다. -피해자가 연락하면 집배원인 것처럼 행세하며 “담당자 연락처를 알려드리겠다”고 다른 전화번호를 안내한다. -이어 검사를 비롯한 수사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명의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고 속인 뒤 악성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도록 한다. -이후 현금이나 문화상품권, 가상자산 등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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