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호
4시간 전
집사람 따라서 다이소 갔다가 득템했습니다. 며칠 전부터 운동삼아 밤마다 경보를 합니다. 빠르게 걷기요. 수건과 물병을 넣을 가방이 마땅치 않아서 기념품으로 받은 에코백에 넣어서 다녔습니다. 다이소 갔더니 배낭이 5000원, 아주 가볍고 좋습니다. 사이즈도 작아서 물건 넣어도 덜렁거리지 않습니다. 어떻습니까? 디자인도 괜찮죠? 젊은 분들이 득템했다고 글을 올리면 이해를 못했는데 이게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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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3시간 전
오 매우 괜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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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3시간 전
싸고 좋은 물건 득템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요~ 축하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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