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갈 때 내 전공으로 밥 벌어먹는덴 문제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잘해야 학원강사, 그나마도 저출산때문에 학원도 문닫는 판이고 급여는 성과급내지 최저시급. 학원생 떨어지면 당연히 짤리는거고. 컴공 전공한 내 친구도 일자리가 줄었다고 자격증 공부에 매달리던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