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경
2025.08.30.
좀 짜증난다. 동사 하나까지 신경써야댐? 언젠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오른다며? 세상에 100% 확실한게 어딨어? 기자도 한심하다. 그래도 찝찝해서 공유함
<9월 금리 인하는 확실해졌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로 9월 금리 인하가 확실해졌다고 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임. 9월 금리 인하가 분명히 유력해지긴 했지만, 지난주 이후(특히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움츠러들었던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원래 있던 자리로 되돌아 갔다고 보는 게 합리적임. 파월 연설 이후에도 선물시장에 반영된 내달 금리 동결 가능성은 사라지지 않았음. 파월 연설(원문은 두번째 댓글)의 핵심 대목인데, 조동사 ‘may’를 썼다는 걸 주의해 볼 필요가 있음.
“Nonetheless, with policy in restrictive territory, the baseline outlook and the shifting balance of risks may warrant adjusting our policy stance.”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1063&fbclid=IwY2xjawMf_SZleHRuA2FlbQIxMABicmlkETFOMUtZaXJWMXJsU09SYmVtAR6QF0P_YS-h7Ih_Cs3oTJolkgGAbFxpSPOV954j-dlE8mKbe3V1ccwVVowJSw_aem_1QOR1ZHOScdlSRbHDLd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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