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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2.20.
인생을 오래 산 건 아니지만 정말 내맘 같지 않더라구요. 처음엔 내 마음 못 알아주는게 서운하고 배산감 느꼈는데 어느 날인가 제가 남에게 똑같이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저도 남의 마음을 참 몰라줬던 거에요. 사람이 자기 허물은 모르는거죠. 그 뒤로는 잘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설령 몰라줘도 서운해하지 않습니다. 한결 편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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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2.20.
다 내 마음 같지 않고 나 역시 그들의 마음에 족하지 않다...^^ 참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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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2.20.
저도 작년에 코치 자격증을 따는 과정에서.. 제가 경청, 공감을 정말 못하는 사람이었다는 걸 깨닫고 큰 충격이었어요. 중요성을 깨닫고 나니 요즘은 인간관계도 훨씬 수월한 것 같습니다. 너무 기대하지도 말고, 뭔가 베풀었다면 그걸로 끝이다 라고 생각하면 맘이 한결 편해지는거 같아요. 워킹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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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엄마
2026.02.20.
내마음 같은 줄 알았다가 허탈해진 경험이 누구나 있어요. 남에게 베플고나면 잊어야 합니다. 돌려받으려고 하면 대부분 상처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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