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5일 전
인공지능에 밀리는 사람들이 서서히 보이네요.
게임 업계는 1인 1에이전트로 회사가 지원하는 AI를 사용하라고 한다더군요. 사용량과 실적을 비교하고 인공지능이 해당 사람의 성과 실력을 판별한다고 합니다.
나를 도와주는 조력자로써의 인공지능과 나를 감시하고 평가하는 이중성을 갖추고 있네요. 이제 ai가 사람을 자르는 기준선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용효율성과 적합성, 업무능력을 에이전트의 상위 에이전트에 보고하고 집계되더군요. 순위와 인사평가, 실력평가가 동시에 이뤄집니다.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ai에 의해서 직접 퇴출당한 최초의 인류는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계속해서 ai에 퇴출당할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게 될까요?
조금 더 생각을 더 해보면 제가 사장이라면 분기단위로 하위 10%를 정리하고 새로 고용하고 평가하며 운영할 것 같습니다. ai가 평가한 무가치한 사람들부터 정리하면서 말이죠.
다른 이코 글에서 본 것처럼 사람만큼 나약한 존재는 없다는 이야기처럼 말입니다. 그런 세상을 바라며 엔비디아에 투자하고 있는건 아닐테지만요. 세상은 역시 그 방향으로 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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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5일 전
저희 회사 연구소 인원 중 10%에 클로드 MAX (110$/월) 지원하는데 토큰 쓰는만큼 성과내야하는데 참 걱정입니다. 저도 MAX 쓰는 사람 중 한 명인 부담스럽기도 하고... 쓸땐 편하지만 어쩔 때는 족쇄처럼 느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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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5일 전
대외비 자료를 살펴봤는데 정말 냉정하게 평가하더군요. 일하기 싫어질 정도라고 하던데... 지금 초기도 이런데 우리 아이들은 ai평가원과 붙어 지내야 할텐데 그런 세상이 오늘걸 막을수도 없으니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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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5일 전
저도 밀리는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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