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천동박씨
2025.11.18.
며칠 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뉴스였는데 '맞서지 말았어야 했다'는 변호사의 조언이 이상합니다. 두 사람이라 해도 여자 둘이 흉기를 든 30대 남성을 상대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고분 고분 했으면 무사했을까요? 상해는 면할 지 몰라도 성범죄까지 더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일 그런 상황으로 갔다면 모친으로선 이후 생불여사나 다름없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모친이 강도에 적극 맞섰던 것도 그런 염려 때문이었을 수 있습니다. 더구나 딸이 여자 연예인이니.
선택의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적극 맞서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겁에 질려 고분고분 하다가 손발 다 묶이고 나면 끽소리도 못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죽자고 덤비면 여자라도 해도 만만히 않거든요.
https://v.daum.net/v/2025111818304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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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5.11.18.
변호사가 제정신 아니네 그러다 죽으면 책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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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5.11.18.
이상한 변호사 아닌가요? 누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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