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코
2026.04.23.
지금의 처지가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는 비참한 처지에 빠져 고통을 당해 봐야만 비로소 알 수 있고, 지금 가진 것의 가치는 그것을 잃고 난 뒤 절실해지기 전까지는 모르는 법이다.
내가 일할 수 있는 일터가 얼마나 고마운 곳인지는 직장을 잃어봐야 깨달을 수 있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었는지는 불행이 닥쳐와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은 너무나 어리석고 간사해서, 특히 자신이 상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 착각하기 시작하면 가만히 있질 못한다.
이런 오만함 때문에 자만하고 거드름을 피우다 결국 귀한 자리에서조차 쫓겨나고 뒤늦은 후회만 하게 된다.
그러나 안타까운 점은, 그런 자들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끝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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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 경제학자 미미야
2026.04.23.
어찌보면 어렸을때 너무 힘들고 처절했던 경험이 지금의 제 복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간절하게 원하던 평범함이었기에 지금의 모든것에 감사하고있어요(물론 저도 사람이라 불만은 한두개는 있지만요ㅋㅋ 그걸 혼자 잘 푸는것도 능력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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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4.24.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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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6.04.24.
삼전 노조가 읽어야 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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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4.24.
읽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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