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반값 보험료 만들기
2026.06.11.
🎈 대한민국의 성인이면 보험은 딱 3개만! [2편] (건강 관련해서) 2. 3대 질병 진단비 보험 (암,뇌,심장) - 최대한 진단비에만 초점 (여러 제한과 조건이 걸려 있는 치료비 특약 배제) ​- 병에 걸렸을 때, 병원 치료비는 국민건강보험(산정 특례, 재난적 의료비 지원)과 실비보험으로 상당 부분 커버 가능. - 그러나 중증 질병에 걸렸을 경우, 입원하거나 장기 치료로 인해 휴직/퇴직 가능성 농후. => 일을 못 하는 기간을 대비하기 위해 별도의 생활비 필요. => 이를 위해 진단비가 필요 - 중증이 아닌 경증까지 대비하는 진단비를 준비할 필요 없음. . 내가 낼 수 있는 보험료에 한계가 있고, . 최대한 보험료 줄이고, 그 돈에 더해 투자/저축으로 노후 자금 잘 만들어 가는 게 더 중요 . 돈이 많으면 보험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님 . 경증에 걸리면 어떻게 한다?? 병원 치료비는 실비로 받고 조금 부족한 것은 모아둔 돈으로 처리 해야 함. 금방 일상생활 복귀해서 다시 일할 수 있어 큰 위험으로 보기 어려움. ​ 1) 가장 중요한 일반암 진단비 넉넉히 준비 - 암이 가장 많이 걸리는 60대 이후에도 충분한 진단 자금 필요 - 젊어서 가입할수록 진단비의 화폐가치가 하락하므로(30년 지나면 절반 수준) 충분한 자금 준비 - 비갱신으로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준비(갱신형은 당장은 저렴해 보이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60대 이후에 크게 오를 소지 높아) - 20대 초면 일반암 진단비 6천, .30~40대면 4~5천, .50대면 3~4천 .60대면 1~2천 준비 - 당연히 유사암 진단비도 포함 2) 뇌졸중 진단비 준비 - 경증까지 범위를 넓히고 보험료 비싼 뇌혈관 질환 진단비 가능한 지양 - 기존 보험이 뇌출혈 진단비로만 되어 있다면 중증인 뇌경색을 포함한 뇌졸중 진단비 이상으로 보강. - 20대 초면 뇌졸중 진단비 4천, .30~40대면 3천, .50대면 2천, .60대면 1~2천 준비 ​ 3)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준비 - 경증까지 범위를 넓히고 보험료 비싼 허혈성심장질환 및 기타 심장질환 진단비 등 가능한 지양 - 20대 초면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4천, .30~40대면 3천, .50대면 2천, .60대면 1~2천 준비 ​ *지금 설명한 부분은 현업에 계신 설계사분들의 의견과는 사뭇 다를 것. 보험에는 여러 관점이 있는데, 왜 이런 설명을 하는지 쭉 지켜보면 나중엔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됨.
Like Inactive Icon
17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