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2026.06.14.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재개발돼 아파트로 바뀌면 투표 성향도 확 달라진다.
아현뉴타운의 변심…신축 아파트 들어서자 모두 돌아섰다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지역들도 크게 돌아서
양천구 신정6동은 10년 전 민주당 후보를 10.02%포인트 더 지지했지만, 이번엔 오 시장에 23.67%포인트 표를 더 줬다. 양천구 목1동·목3동이나, 도봉구 창4동, 노원구 상계6·7동, 성동구 성수1가2동 등이 모두 10년 전 민주당을 10%포인트 넘게 지지했지만 이젠 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26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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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6.06.14.
정원호가 준비가 너무 안되었던 탓도 있습니다. 딱 구청장 수준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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