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가게가 좀 된다 싶으면 같은 업종 가게를 옆에 만들고 뒤에 만들고 앞에 만들어 결국 공멸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이다. 오죽하면 배 고프건 참아도 배 아픈건 못참는다는 말이 나올까. 성숙한 시민의식이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떻게 떠드는데 인격수양부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