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머
3시간 전
세상이 이상해졌다고 느껴질수록 오히려 화면에서 눈을 떼고 현실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내가 직접 만나는 사람들,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내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는 인터넷이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평범하고 따뜻한 세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상의 괴물과 싸우느라 현실의 삶을 놓치지 않는 것.
어쩌면 이것이 수많은 정보와 자극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가져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지혜인지도 모르겠다.
https://m.blog.naver.com/mground3010/22443430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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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시간 전
블로그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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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1시간 전
온라인 생활을 열심히 하면 세상으로부터 점점 멀어지죠. 미아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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