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멘토모리
4시간 전
당시 조직원들은 달랐을 수 있었겠지만 내 사회생활 중 가장 좋은 퍼포먼스가 나왔던 순간은 가족과 함께 제주로 내려가 반년간 일했을때다. 표선 귤밭에 둘러쌓인 2층 통나무집과 표선 바닷가에서의 코딩. 3~5 살이었던 아이들, 와이프의 그 행복한 웃음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으로 남아있고 사업적 성과도 매우 좋았다.
2026년 초부터 하루, 이틀을 거쳐 최근 2달은 주에 3일까지도 재택을 진행했고 11월 부터는 전면 재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회사 일이야 운대로 흘러갈 것이고 동료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삶의 한 순간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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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국
2시간 전
뭔가 평화로은 그림이 연상이 되네요.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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