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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5.23.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세상이 압력이 꽉 차있는 느낌 안드세요? 압력솥에 밥할 때 김 빼면 치익~하고 빠지잖습니까? 그런 해소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니컬하고 자주 화내고 짜증도 심한거 같고 삼전 하닉이 사람들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거 같습니다. 상대적 박탈감이 단순히 질투심을 넘어서 집단적 무기력증을 유발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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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2026.05.23.
저도 비슷한 느낌을 요즘 받습니다. 스레드만 켜봐도요. 스타벅스 5.18 사건에 대해서도 양쪽 의견이 아주 팽팽해서 아무 생각없이 먹던대로 스벅 마시면 큰일 날 것 같은 분위기도 참... 모두의 이 예민한 긴장이 좀 해소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름 휴가철 되면 좀 나아지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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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5.23.
저는 갈수록 더해질거 같습니다. 돈 번 사람들은 좀 조용하면 좋겠는데 너무 자랑질이 심해요. 스레드 엑스는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겠더라구요. 이코가 그런면에선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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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5.23.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는 사람들, 그것도 사회적 약자에게 분풀이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옮음보다는 친절함을 택하라는데, 친절도 옮음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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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5.23.
그냥 열받는 거에요. 그렇다보니 누구 한대 치고 싶을거고 그 분노가 약자에게로 향하는거죠. 사람들 입도 너무 거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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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5.24.
현대사회가 평소에도 압박이 될 일상적 일들이 많기도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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