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er
2025.11.13.
SNS분석가들은 MAU의 대략 30%를 활동계정으로 잡는 편입니다. 모든 이용자가 활발하게 활동하는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X의 특징은 스피드와 도파민 생성입니다. 공감을 안눌러도 조회수를 보여주는 것이 페북과 다른데 서너줄 글을 500만이 봤다. 300만명이 읽었다는 식입니다. 조회수가 어떤 식으로 집계되는지는 전혀 모릅니다. 많은 유저들이 여기에 넘어갑니다. 10만명 이상이 읽은 글에 공감이 서너개뿐인 경우도 허다합니다.
SNS는 앞으로 제2의 신분증이 될겁니다. 나를 증명해야 할 때 누군가로부터 "당신의 SNS 계정을 제출하라"는 요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미국비자를 받을 때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코노미소셜이 유용한 신분 증명 역할을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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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성소라
2025.11.13.
X 조회수는 다 거품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 글이 많이 읽힌줄 알고 열광합니다. 그 도파민을 얻기 위해 한달에 1만원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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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5.11.13.
미국비자때문에 인스타 지우는 사람들도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사실 누굴 처음 만나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SNS계정 찾아보게 되는데 제2의 신분증 맞긴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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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먹은사과
2025.11.14.
이코노미소셜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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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5.11.14.
엑스는 주식하는 사람들 많이 가는데 주로 청년층이 많고 실제 소통과 대화는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정신이 없는 느낌이랄까...저는 안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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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11.14.
이코는 지금은 사람이 많지 않아도 머지않아 대박칠 느낌이에요. 창업자 성격이 차분하고 편안한 분 같습니다. 그런 점이 반영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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