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2시간 전
정부의 규제로 부동산시장이 얼어붙었다.
대출총량제로 제한을 하던 금융사도 연말 목표달성이 걱정인지~
대출을 풀고 있다.
MCI모기지보험을 하나은행이 완화시켰고, 나이제한을 걸었던 신한은행도 그 제한을 없앴다.
하지만,
얼어붙은 시장을 돌리기엔 타이밍이 늦은듯 하다.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방문을 해도 일이 너무 없다고 한숨만 쉰다.
늘 정부의 도가 지나치면
시장이 엊박자를 내며 서민이 힘들어 지더라.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왜?
일하는 티를 내야지만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건지~
가만히 지켜보며 필요시만 툭툭 건드려주는게 명의 아닐까?
사진은 부산 황령산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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