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왔어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라면을 카트에 한가득 담네요. 신기한 것도 봤는데 환전을 자판기 같은 걸로 하더라구요.(아래 사진) 세상의 변화를 마트에서도 느낍니다. 여름철이라 그런지 채소값이 쌉니다. 계란은 너무 비싸요. 2배는 오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