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석
2025.11.12.
개발자 몸값이 천정부지였는데 몇년 못가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군요. 크래프톤은 공격적으로 개발자 몸값 올리는 회사인데 이렇게 쓰고 버리네요. 판교 분위기가 흉흉하다는 소문이 대학가 전반에 퍼지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암담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1723
14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오정훈
2025.11.12.
좋은 시절 다 갔군요.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