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4JOJO
2026.05.19.
💡'삶은 마치 축제와 같다. 일부는 경쟁하기 위해 축제에 참가하고, 일부는 열심히 장사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구경꾼으로서 참가하는 것과 같이, 노예근성을 가진 사람들은 삶 속에서 명성이나 이익을 좇지만, 철학자는 진리를 추구한다.'
-피타고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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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는 사유를 “자기 자신과의 대화”라고 말했다.
중요한 건 완벽한 답이 아니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지금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AI는 판단을 자동화하고,
크립토는 신뢰를 분산시키고,
국가는 흔들리고,
플랫폼은 커진다.
이 변화 속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이미 안다고 믿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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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2026.05.19.
오오...맞습니다. 이미 안다고 하는 생각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아직도 배울게 얼마나 많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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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JOJO
2026.05.19.
맞습니다! 공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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