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d0yun_noir
2026.06.06.
처음에는 좋은 관찰자였는데 추종자가 붙으면서 점점 분석가에서 해석권력자로 변하는 경우가 종종 보임. 저 사람의 해석이 점점 사실 자체보다 더 큰 권위를 갖게 되는 구조로 변질된다던가 암튼,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설명하는게 분명 맞는말인듯한데 웬지 내 촉은 불편함..? 위화감...? 모르겠다. 그냥 열등감이라 치자🥹
Like Inactive Icon
26
Comment Icon
5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고진수
2026.06.06.
그게 권력의 속성입니다.
Like Inactive Icon
1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공상훈
2026.06.06.
사람들이 SNS에서 팔로워를 구걸하는 이유도 권력때문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속성인가봐요.
Like Inactive Icon
1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유정국
2026.06.06.
관종들입니다. 신경끄셔도 됩니다.ㅎㅎ
Like Inactive Icon
1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달러슬램
2026.06.06.
해석을 여러 관점에서 통합해서 새로운 통찰을 만드는 사람들(오라클)이 권력을 가진다는 칼럼을 읽어본 입장에서 공감합니다. 단어 하나하나에도 받아들이는 과정이 변할 수 있고, 전달하는 뜻도 전혀 달라진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이코에 제 공부 경험외에도 타 sns는 데이터들로 시나리오 적기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계정을 운영할수록 해석을 쉽게 풀어보면서 본의미, 생각해볼 가치들이 제 시선으로만 전해져 왜곡될 가능성이 보이는거 같더라고요. SNS가 선동하기 매우 쉽고, 선동당하기도 쉽다는걸 느끼고 있네요.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rrow Icon
답글 숨기기
Arrow Icon
Avatar
달러슬램
2026.06.06.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