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설아빠
2026.03.08.
1. 해상 운송에서는 선박을 소유한 선주(shipowner)와 화물을 소유한 화주(shipper)가 서로 다른 위험을 부담
2. 그리고 그 위험을 나누어 보장하는 것이 바로 선박보험과 적하보험
3. 선박보험(Hull Insurance): 선박 자체를 보호하는 보험
4. 적하보험(Cargo Insurance): 운송 중 발생하는 화물의 손해를 보장하는 보험
5. 최근 언론에서 보도되는 보험료 상승은 주로 선박보험과 전쟁 위험 보험과 관련
6. 그리고 보험료는 다음 공식에 따라 상승 "보험료 = 보험가액 × 위험률", 즉 위험률이 상승하면 보험료도 함께 상승
7. 실제로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전쟁 위험 보험료는 "평시 약 0.25% → 위기 시 최대 3%"까지 상승
https://m.blog.naver.com/red2x2/22420898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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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3.08.
보험료가 12배 올랐다던데 유가 2000원 다음주에 직행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곤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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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영
2026.03.09.
유가 = 11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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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영
2026.03.09.
유가 = 110불, 보험료 상승분 = 2.5%, 즉 2.8불 상승 효과네요 이돈 내고라도 중동에서 가져올 수 있으면 운임 산승분보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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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3.08.
0.25에서 3%면 열배가 넘는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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