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석
2026.03.28.
화환 행렬도 조문객도 없다…'작은 장례' 늘어나는 까닭
-예전엔 삼일장이 기본이었지만 요즘은 장례 상담 세 건 중 한 건은 빈소 없이 하루이틀 만에 끝내는 무빈소 장례나 2일장 정도로 장례 문화 바뀌어
-핵가족 세대가 세월이 흘러 이젠 상주를 맡게 된 데다 1인 가구 비중이 급속히 증가한 것도 2일장이나 무빈소·디지털 장례가 한국 사회 전반에 확산되는 데 한몫
-2052년엔 1인 가구 비중이 전체 가구의 41.3%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전통적인 혈연 중심의 관계망이 축소되면서 ‘집안의 큰일’인 경조사에 대한 개별 부담이 커진 것도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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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심미연
2026.03.28.
쓸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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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엄마
2026.03.28.
세상이 변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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