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호
2026.04.22.
"우리는 고분고분한 ‘직원’을 고용하던 오랜 습관을 철저히 고수하면서 ‘맨파워’를 중시한다고 말로만 떠들어 댄다. ‘인재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하면서 조직을 일하기 좋은 곳으로 변화시키지 않는다. 프로 스포츠팀 감독이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고 훈련시키듯, 이제 우리도 정말 멋진 남녀 인재를 찾고 개발하기 위해 사력을 다해야 한다. 창조성에서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이 시대에는 변덕스럽고 열정적이며 고분고분하지 않은 ‘인재 풀’이 경쟁우위의 주된, 아니 유일한 요소임을 깨달아야 한다."
- 톰 피터스, <미래를 경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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