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동
2시간 전
가마가사키 배웅회가 이들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지자체나 복지기관이 아니라 무연고 고령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사후 장례까지 책임진다는 것이다. 회원들은 자신의 비상연락처 등을 단체에 등록한 뒤, 평소 정기모임과 병문안 등을 통해 서로의 근황을 살피며 관계를 이어간다. 이와 별도로 사망 후 장례와 관련 절차를 배웅회에 맡기는 계약도 맺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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