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2026.05.21.
어떤 분의 얘기다
재개발 투자를 하려고 갔는데
부동산 사장님에게 타박을 들었다고 한다
건물투자도 보러 다녔는데 무시를 당했다 한다
대략 총 자산이 100억 정도 있다고 들었다
이 얘기를 들으며
이분은 나의 관점에선 대단한 부자신데..
그리고 남과 비교하면 항상 나 보다
더 부자는 있기 마련인데..
란 생각을 했다
아는 부동산 자문 대표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다
비교나 욕심은 끝이 없으니
나만의 적정선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라고
그리고 너무 젊은 나이에 큰 성공은
교만을 부르고, 그렇게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더 충격이 크다고
그러니 계속 조금씩 성장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다고
나를 다시 상기시켜 주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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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5.21.
나도 스스로 생각하는 부자의 금액
기준이 있지만 도전해보고
안되도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인생의 재미는 다양하니
그땐 그때 찾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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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5.22.
이런 부동산 스토리 재밌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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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5.22.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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