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W
2026.03.04.
안녕하세요. 오늘은 'いただきます' (이타다키마스)에 대해
질문을 받아서 글을 올립니다.
'이타다키마스'는, 한국에서 '잘 먹겠습니다' 라는
의미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본래의 뜻을 넘어 문화적인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요,
원래의 뜻은 '(겸손히) 잘 받겠습니다' 라는 겸양어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어 준 분께 예의인사로
'(음식을) 잘 받겠습니다' 라고 하다보니 '잘 먹겠습니다'의 의미로
확장되어 사용되는 것입니다.
가끔 드라마에서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을 때
"이타다키마스" 라고 하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이제는 이질감 없이 들리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 선물을 받을 때 하는 인사로
"아리가토-고자이마스. 타이세츠니 시마스"
(감사합니다. 소중히 대하겠습니다)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리고 선물을 하실 일이 생긴다면, 상대방이
받기 부담스럽지 않은, 간식이나 작은 선물을 하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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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3.04.
오 일본어 오랜만입니다.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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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W
2026.03.04.
반갑습니다. 도-죠 요로시쿠 오네가이이타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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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6.03.04.
제가 궁금한게 영어 같은 경우엔 혀도 굴리고 그러잖아요. 일본어는 한국말로 써주시는데 그대로 발음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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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W
2026.03.04.
네 일본어는 발음보다는 악센트나 단음, 장음이 중요하다 생각 들고, 저는 (-)로 장음 표기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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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3.05.
혼자서 아타다마카스 계속 중얼거렸는데 '이타다키마스' 네요?? 제가 눈이 삐었었나봐요.다시 연습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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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W
2026.03.05.
ㅋㅋㅋ그럴 수 있죠. 저는 사장님께 가부키 좋아하시냐 물어볼 걸 가부키쵸 좋아하시냐고 했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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