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철
2026.03.05.
주식시장에 돈 넣어놓고 원금손실 1도 없고 돈번다? 애시당초 성립이 안됩니다. 따박따박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주식은 기본적으로 위험자산입니다. 아무리 요술을 부려도 위험합니다. 감안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증권사 놈들은 반사기꾼이자 무책임한 족속들이니 믿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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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을 넣으면 150만원이 따박따박?…ETF도 원금 손실 유의해야”
ETF 시장 급성장하면서 마케팅 과열, 금융감독원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일부 운용사는 ETF 상품을 은행 예금에 빗대거나 구체적인 액수까지 거론하며 고정적인 월 수입이 가능하다고 광고. 상품 자체에 만기가 설정된 만기매칭형 채권 ETF를 홍보하면서는 “예금만큼 안전한데 수익률 높은 만기 채권 ETF 부상”이라고 표현했고, 목표 분배율이 연 10%인 ETF를 광고하면서는 “1억을 넣으면 월 150만원씩 따박따박”이라는 문구 사용
-ETF는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ETF의 기초자산인 주식과 채권 등의 가격이 떨어지면 원금 손실 가능
-금융시장 환경에 따라 단점이 될 수도 있는 상품을 장점만 부각
-환노출 구조인 해외주식형 ETF를 홍보한 한 운용사는 “달러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라며 환율 추세와 상관 없이 수익에 유리한 것처럼 단정
-환노출형 상품은 주식 가격이 올라도 환율이 하락하면 환차손으로 인해 전체 수익률이 낮아지거나 원금 손실 발생
-한 운용사는 일·주·월 등 매도 주기에 따라 수익 흐름이 달라지는 커버드콜 ETF를 홍보하면서 “일별 옵션 프리미엄(매도대가)이 월별 옵션 대비 몇 배 높았다”며 단기 요인에 따른 일시적 성과를 과도하게 부각
-기존 상품과 특별히 다른 점이 없는데 ‘최초’ ‘최저’라는 표현으로 투자자의 눈길을 끄려는 광고도 주의 대상
-한 운용사는 특정 산업지수를 추종하는 테마형 ETF를 “국내 유일 ○○산업 대표 ETF”라고 광고했으나 이미 다른 회사의 비슷한 ETF가 상장된 상태
-국내 최저 보수”라고 홍보했지만 기타 비용까지 합산하면 타사보다 운용 보수가 높은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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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3.05.
사기꾼들이 많은세상입니다. 내가 스스로 조심해야지요. 이렇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tf관련해서 투자해볼까 조사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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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6.03.05.
뻥쟁이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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